“멈춰선 미얀마 고아들을 위한 기술학교에 희망을” - 24명 고아의 ‘엄마’가 된 사라 선교사를 만나다- 라이프워시퍼·인투미션 지원으로 성사된 양곤 선교지 답사… 4인 리더의 ‘원팀’ 시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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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술학교 설립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사라 선교사(사진제공: 홀라이프워십) |
정성훈 목사는 “가장 큰 슬픔 속에서도 아이들에게 끝까지 엄마가 되어주겠다고 말하는 사라 선교사의 모습을 보며 큰 숙연함을 느꼈다”며 “이번 6월 공연은 단순한 문화 행사가 아니라, 아이들의 삶과 미래를 이어주는 희망의 통로가 되어야 한다는 책임감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
현지 교사들 또한 일반 급여의 5분의 1 수준의 사례비만 받으며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문단은 “아이들이 고아원을 떠난 뒤에도 스스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기술학교가 반드시 완공되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 ▲ 사라선교사와 김현호 대표(코레아아트), 정성훈 목사(홀라이프워십 대표)가 직업훈련학교 건설 부지를 탐방하고 있다 (사진제공: 홀라이프워십) |
한편 미얀마 기술학교 건립을 위한 후원 콘서트 ‘NEXT WHAT’은 오는 6월 13일 오후 5시 서울 노량진 CTS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콘서트는 라이프워시퍼가 마련한 2천만 원 매칭 펀드 시스템을 통해 관객들의 참여가 실제 건립 기금으로 연결되는 특별한 기부 프로젝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멈춰선 공사 현장에 다시 희망을 세우고 미얀마 고아들에게 새로운 미래를 열어주는 생명의 무대가 될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 Rising Stars 유치원, + Father’s House 고아원 학생들과 함께(사진제공: 홀라이프워십) |